사이드 프로젝트, 고집 센 버그, 그리고 에디터에 대한 소신.
테크 채팅방에는 새벽에 안 잡히는 버그와 씨름하는 사람과 주말에 만든 걸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.
초보 질문도 환영이에요. "이게 뭐예요?"로 시작한 대화가 가장 오래 이어지기도 해요.